글이 마음 돌봄의 도구가 될 수 있다면,
기록하는 사람들을 위한 공유서재 <른> 입니다.
글이라고 하면 어렵고, 딱딱하게만 느껴져서 뒤집어 봤습니다.
'른'에서 쓰다 보면 생각도 정리가 되고, 정리가 되면 마음이 괜찮아질거예요.

N년차 신춘문예 지망생, 팔리는 글을 쓰고 싶다던 도하 작가의 도전으로 시작된 '른'입니다.
글을 뒤집어 보면 '른'이라는 글자가 보이듯
사람들이 어렵게만 느끼는 글을 조금은 다른게 바라보길 바라는 마음으로 공간을 준비했습니다.
기록∙쓰기를 위한 공간
혼자 간직할 말을 적어도 좋고, 함께 나누고 싶은 말을 적어도 좋은 공간입니다.
매주 목요일 <어드민나이트: 사색의 바다>가 열리고,
글감을 찾아보는 워크숍 <떠오:른>도 열립니다.
네이버 지도에서 '른'을 검색하시면,
공유서재 겸 작업실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ㅣ사업장명: 른
ㅣ주소: 경상남도 거제시 장승포로 77-1
ㅣ전화번호: 055-736-1231
ㅣ인스타그램: 른 인스타그램
ㅣ영업시간
- 화~일요일 11:00 ~ 18:00 / 네이버 예약 후 사용 가능
- 목요일 19:00 ~ 21:00 / 어드민나이트 사색의 밤 (무료 참여)
ㅣ휴무일
- 매주 월요일
- 공휴일
글이 마음 돌봄의 도구가 될 수 있다면,
기록하는 사람들을 위한 공유서재 <른> 입니다.
글이라고 하면 어렵고, 딱딱하게만 느껴져서 뒤집어 봤습니다.
'른'에서 쓰다 보면 생각도 정리가 되고, 정리가 되면 마음이 괜찮아질거예요.
N년차 신춘문예 지망생, 팔리는 글을 쓰고 싶다던 도하 작가의 도전으로 시작된 '른'입니다.
글을 뒤집어 보면 '른'이라는 글자가 보이듯
사람들이 어렵게만 느끼는 글을 조금은 다른게 바라보길 바라는 마음으로 공간을 준비했습니다.
기록∙쓰기를 위한 공간
혼자 간직할 말을 적어도 좋고, 함께 나누고 싶은 말을 적어도 좋은 공간입니다.
매주 목요일 <어드민나이트: 사색의 바다>가 열리고,
글감을 찾아보는 워크숍 <떠오:른>도 열립니다.
네이버 지도에서 '른'을 검색하시면,
공유서재 겸 작업실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ㅣ사업장명: 른
ㅣ주소: 경상남도 거제시 장승포로 77-1
ㅣ전화번호: 055-736-1231
ㅣ인스타그램: 른 인스타그램
ㅣ영업시간
- 화~일요일 11:00 ~ 18:00 / 네이버 예약 후 사용 가능
- 목요일 19:00 ~ 21:00 / 어드민나이트 사색의 밤 (무료 참여)
ㅣ휴무일
- 매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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